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2026 궁평항 동계 훈련 마라톤대회가 3천여명의 참가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기호일보가 주최하고 로드스포츠가 주관해 32㎞, 하프, 10㎞ 등 3개 코스로 나눠 레이스가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의 맹추위 속에도 동계기간 훈련 성과를 중간 점검하기 위해 모인 마라토너들의 열기로 가득하였습니다.
특히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함께 하여 참가자들을 응원 하였습니다.
치어리더 블리스의 공연으로 시작된 개회식은 조흥복 사장의 인사말, 참석 내빈들의 축하,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함께 하여 참가자들을 응원 하였습니다.
치어리더 블리스의 공연으로 시작된 개회식은 조흥복 사장의 인사말, 참석 내빈들의 축하,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조흥복 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대회에 참가해준 마라토너들께 감사드린다”며 “날이 쌀쌀한 만큼 참가자 전원이 부상 없이 완주하길 바란다”고 전하였습니다.
고영인 부지사는 “경기 서부의 대표 항구인 궁평항에서 수많은 마라토너들이 참가한 대회가 열려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자 전원이 부상없이 완주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