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열린 ‘2026 BURNING RUN’ 대회가 전국 마라톤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약 5000여 명의 마라톤 참가자들은 한강의 시원한 풍경을 배경으로 도심 속 러닝 페스티벌을 만끽하며 즐거운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는 5km, 7km, 10km 총 3개 부문 코스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목표에 맞춰 코스를 선택해 레이스를 즐겼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뿐만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캐주얼 러닝 페스티벌 콘셉트로 진행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현장에는 러닝 브랜드와 스포츠·라이프스타일 관련 기업들의 체험 부스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번호가 인식되지 않은 사진도
“시간대 검색 기능”으로 더욱 정확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