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2026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대회가 9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월리런은 서강대교를 지나 광흥창역 사거리에서 되돌아오는 10㎞ 코스, 여의도 일대를 달리는 5㎞ 코스 등으로 나뉘어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특히 일반 러닝 이벤트, 마라톤 대회와 달리 팬덤 기반 문화 콘텐츠로 변신을 시도해 차별화한 진행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월리를 찾아라’의 캐릭터 의상을 컨셉으로 한 티셔츠와 양말을 신고 직접 캐릭터 주인공 ‘월리’가 돼 즐기는 체험형 이벤트 러닝으로 러너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