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약 6천여명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스마일 런 페스티벌이 개최됐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는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나눔 마라톤으로, 올해도 일반 시민과 치과계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달리기와 기부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와 10km, 5km, 걷기 코스로 진행돼 기록에 도전하는 러너부터 가족과 함께 가볍게 달리고 걷는 참가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레이스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그룹 오요태(오지헌.오나미.오정태) 공연도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